
24시간 설렁탕 전문 외식 브랜드 ‘서울깍두기’가 지난달에 이어 지역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을 매장으로 직접 초대해 든든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서울깍두기는 지난 10월 18일(일), ‘서울깍두기 강남역삼점’에서 아동복지시설 ‘강남드림빌’ 아이들과 인솔자들을 초청해 두 번째 식사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신논현점에서 진행된 1회차 기부 행사에 이은 2회차 릴레이 나눔 활동이다. 이날 매장을 찾은 아이들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서울깍두기 특유의 깊고 진한 사골 설렁탕과 속이 꽉 찬 든든한 교자만두를 즐겼다.
여기에 아삭아삭한 깍두기와 고소한 참기름 향이 가득한 겉절이가 곁들여져 성장기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아이들 모두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를 마쳤다.

서울깍두기의 나눔 활동은 단발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성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 측은 이번 강남역삼점 행사에 이어 조만간 ‘제3회차 식사 나눔’ 역시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한층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CSR)도 준비 중이다. 서울깍두기는 지난해 진행했던 지자체 기부금 전달, 독거노인을 위한 설렁탕 밀키트 세트 지원,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문화상품권 전달 등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연말 맞이 기부 활동’을 본격적으로 기획하고 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남광주지회 수석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인 서울깍두기 김홍주 대표는 “신논현점에 이어 이번 강남역삼점에서도 아이들이 환한 미소로 그릇을 깨끗이 비우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과 행복을 느꼈다”라며 “지역사회와 고객들로부터 받은 과분한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되돌려드리는 것이 기업의 당연한 역할이라 생각하며, 다가오는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릴레이 나눔과 연말 기부 활동을 아낌없이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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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랜 시간 정성으로 우려낸 깊은 사골 육수로 사랑받고 있는 서울깍두기는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과 조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식 홈페이지(www.서깍.com)를 통해 창업 및 가맹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며 전국적인 외식 프랜차이즈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