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금여 회장·김애리 단장과 회원들 한자리에…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 활성화에 뜻 모아
[굿데일리24시] 사단법인 한국곰두리봉사회 안산시지회와 리액트(REACT) 봉사단이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봉사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단체는 지난 10월 18일 곰두리봉사회 안산시지회에서 상호 교류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단법인 한국곰두리봉사회 안산시지회 이금여 회장과 리액트 봉사단 김애리 단장을 비롯한 양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나누고, 앞으로의 협력과 공동 실천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각 단체가 쌓아 온 봉사 경험과 역량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회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협력의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데 의미가 있다.
한국곰두리봉사회 안산시지회와 리액트 봉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로의 활동을 존중하고, 각 단체가 가진 장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을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지는 나눔의 실천을 지향한다.
봉사는 누군가를 돕는 행동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다. 서로 다른 경험과 역량을 가진 봉사단체들이 뜻을 함께할 때 나눔의 범위는 넓어지고, 봉사활동이 만들어 내는 긍정적인 변화도 커질 수 있다.

이금여 회장과 김애리 단장, 양 단체 회원들이 함께한 이번 협약은 봉사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의 가능성을 넓히는 뜻깊은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단체의 이번 만남이 지속적인 교류와 실천으로 이어져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과 온기를 전하고, 민간 봉사단체 간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
함께하는 마음이 더 큰 나눔을 만들고, 꾸준한 실천이 더 따뜻한 안산을 만든다.
한국곰두리봉사회 안산시지회와 리액트 봉사단의 동행이 지역사회 봉사문화 확산에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