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케어 브랜드 탱글공장은 하얀 제형의 얼굴용 앰플 '탱글공장 찹쌀풀앰플'의 8차 물량을 입고해 판매를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탱글공장에 따르면 직전 7차 입고분은 13일 만에 모두 판매됐다. 같은 기간 상품 페이지 방문 고객의 89.7%가 검색을 통해 들어왔다. 광고비를 쓰지 않은 상태에서 소비자가 직접 이름을 찾아 구매한 셈이다.
찹쌀풀앰플이라는 이름은 제형에서 나왔다. 투명하거나 노란빛이 도는 일반 앰플과 달리 우유처럼 하얗고 향이 없으며, 쫀쫀하게 늘어나는 질감이 김장 때 쑤는 찹쌀풀을 닮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면서 붙은 별칭이다. 성분에 찹쌀이 들어간 것은 아니다. 회사 측은 50~60대 소비자가 "앰플"이라는 낯선 단어보다 생활 속 이미지로 제품을 기억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제품에는 펩타이드 11종과 바쿠치올,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이 담겼다. 30~60대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한 2주 인체적용시험에서는 볼 리프팅 각도가 13.04%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8차 입고분은 1개, 2개, 3개 구성으로 판매되며, 여러 개를 함께 살수록 개당 가격이 낮아진다.
탱글공장 대표는 "찾아 주시는 분들이 늘면서 입고 때마다 물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며 "이번 8차 입고분이 다 나가면 다음 물량까지 기다리셔야 하는 만큼, 필요하신 분들은 서둘러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탱글공장 찹쌀풀앰플은 쿠팡에서 "탱글공장 찹쌀풀앰플"을 검색해 구매할 수 있다.

